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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씨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일이 있어서,

조금 늦게나마, 운동을 했답니다.

더 더워지기 전에 운동을 했음에도 오늘은 더웠지 싶네요~~

땀이 이마에 맺히니,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냥 오늘도 하릴 없이 걸으면서, 무념무상이 되었답니다.

이어폰 꽂고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걷는것도 좋치만, 

팟캐스트 들으면서 걷는것도 좋더라구요.

마치 터널같은 이길은 기분도 좋아져요.

물론 피톤치드때문인지 공기가 무척이나, 좋은듯 해요.

이제는 점점 파래지는듯하네요~~

쫌 있으면 녹음이 우거진 길이 되겠지요??

ㅋㅋ

땀나네!!!

 

등나무 터널(?)이라고 한다, 등나무가 많이  우거지면 참으로 좋은듯 하답니다.

학명

Wisteria floribunda

등, 참등이라고도 한다. 여름에 뙤약볕을 피해 그늘을 만들기 위해 흔히 심는 나무 덩굴이다. 야생 상태인 것도 있으나 사찰과 집 근처에서 흔히 자란다. 왼쪽으로 감으면서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홀수 1회 깃꼴겹잎이며, 13∼19개의 작은잎으로 된다. 작은잎은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끝이 뾰족하다. 잎의 앞뒤에 털이 있으나 자라면서 없어진다.

꽃은 5월에 잎과 같이 피고 밑으로 처진 총상꽃차례[]로 달리며, 연한 자줏빛이지만 흰색도 있다. 열매는 협과이며 부드러운 털로 덮여있는 꼬투리로 기부로 갈수록 좁아지고 겉에 털이 있으며 9월에 익는다. 알맞게 자란 등나무 줄기는 지팡이 재료로 적합하다. 꽃말은 ‘환영’이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흰등(for. alba)이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등나무 [Japanese wisteria] (두산백과)

 

ㅋㅋ 나는 이런말도 떠오르네요.

(갈등)  :  칡과 등나무」라는 뜻을 의미한다.

1. 갈등이란 무엇인가?

먼저, 갈등()의 한자를 보면 칡()과 등나무()라는 뜻으로,

칡과 등나무가 얽히듯이 일이나 사정 등이 복잡하게 뒤얽혀 화합하지 못하는 모양을 이른다.

더 나아가 서로 상치되는 견해, 이해 따위의 차이로 인해 생기는 충돌, 또는 정신적인 세계 내부에서

각기 다른 방향을 지닌 힘들이 충돌하는 상태를 갈등으로 정의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갈등 [conflict] (심리학용어사전, 201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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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a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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