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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씨입니다.


다들 비타민?영양제는 챙겨먹고 있지요.

그러나 알약형태의 약제들은 체내 흡수율이 현저히 적기 때문에 음식섭취를 통해 보완 채워줘야 합니다.

아이러니 한것이 이제는 날씨가 !!!

날씨는 이젠 언제 추웠냐는듯이 날씨가? 확 풀린듯 하답니다.

이젠 눈이 아니고 비가 내리니 날이 많이 풀렸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쫌있으면 덥다고 말하겠지요??

걱정은 미세먼지와 황사.... 대기가 정말 않좋아요...

꽃가루까지 날리면 정말 엎친데 덥치는꼴이지요..

아이러니하게도, 4월에 접어들면서 봄기운이 완연하고 우산을 챙기는 날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매주말마다 비가 오네요!! 황사때문에도 창문열일이 점점 드물어 지겠지요?

그렇지만 , 포근한 낮과 달리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하고, 바람이 불면 무지 추워요.

온도차가 크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합니다.

그 중에서도 기온 변화에 영향을 받는 혈관 건강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답니다.

오히려 추운 겨울철에는 사람들이 더 조심하지만, 날이 풀리면서 긴장도 같이 풀리는듯해요.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클수록 혈관 기능을 조절하는 교감·부교감 신경의 균형이 깨져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할 수 있기때문에 신경써야 한답니다 .

그래서,봄철 혈관 건강은 돼지고기로 챙겨야 합니다.

많이들 알고 있지만,기온이 오를수록 우리 몸은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확장하고 땀을 많이

배출하게 되는데, 이 때 땀 배출로 체내 수분이 손실되면 혈액의 농도가 짙어지고 끈끈해져 혈액 일부가

혈관 안에서 굳어서 생기는 덩어리인 혈전이 발생하기도 더욱 쉬워진답니다.
그래서 틈틈히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야 하는 이유가 되지요.

물을 마셔야겠다고 느낀다면 이미 부족한 상태라는걸 알아야 하겠습니다.

또, 혈관 나이는 신체 나이와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고 볼수 있습니다.
우리 혈관나이는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흡연, 음주, 운동 부족 등 생활요인에

따라 많은영향을 받는답니다.

그런 이유에서라도, 나이에 상관없이 혈관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알아둬야 할것이 혈관의 노화 등을 막는 데는 산화질소가 중요한 역할을한답니다 .

산화질소는 혈관내피 세포에서 분비되는 강력한 혈관 확장 물질로, 혈관에 혈전이 형성되는 것을 막고

염증을 억제해 혈관을 보호한답니다.

우리몸은, 원활한 혈액순환을 위해서는 많은 양의 산화질소가 필요한데 이때

L-아르기닌 섭취가 도움이 된답니다.
L-아르기닌은 산화질소 생성을 도와 혈관의 평활근을 이완시키고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

혈액순환을 돕는다고 합니다.

L-아르기닌은 체내에서도 만들어지고 식품으로도 충분한 섭취가 가능하답니다.

식물성 식품 중에는 말린 호박씨 한 컵당 약 7g의 L-아르기닌이 들어있고, 장어에는 L-아르기닌이 100g당 1g이 들어있다. 하지만 장어보다 더 높은 함유량 식품이 있은데, 그게 바로 돼지고기랍니다.

돼지고기 부위 중에서도 특히 기름기가 적은 고단백 부위인 뒷다리살(후지라고 지칭하지여.)이나 등심(돈가스나 탕수육으로?많이 쓰이지요??) 등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등심 100g에는 장어의 1.4배인 1.4g의 L-아르기닌이 들어있어 혈관 건강을 위한 식품으로 탁월하답니다.

L-아르기닌은 특허받을 만큼 혈관 건강에 좋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피엠 제품 뮤노겐에 L-아르기닌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돼지고기는 지방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지만,

지방이 적은 부위인 등심, 앞다리, 뒷다리 부위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돼지고기는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데 그 이유가 사육기간이 소 보다 짧아서 그렇치 않을까요?

그것이 가격이 착한 이유가 아닐까요?

돼지는 사육기간이 약 30개월이지만, 소는 약 3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대략 2.5배가 더 걸린다고 봐야 하는데, 그래서 소고기 단가가 쎈게 아닐까요??

우리나라사람들은 마블링을 참으로 좋아 하는데, 난 그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고르게 마블링이 있으면 고기가 부드럽게 느껴져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요~ ㅎㅎ

기름이 적은 부위 고기를 고르면, 고기 안에 지방질이 매우 적어 혈관을 탄력 있고 견고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중국이 양파를 많이먹고 돼지고기를 많이 먹기에 혈관 관련 질환이 적지 않을까요??

그리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답니다.

세계최대 소비국이 중국인 이유도 이 이유가 하나이지 않을까?허는 생각이 불현듯 스칩니다?

돼지고기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고이기도 하답니다.

비타민 B1(티아민), B6(피리독신), B12(코발라민), B3(나이아신) 등의 비타민이 풍부하고,

비타민 8군중 무려 4개나 들어있답니다.
웬만한 영양제도 몇개나 들어 있는지 봐야 할것인데,,

심혈관 질환에 좋은것이 B6(피리독신),B12(코발라민),B9(엽산)이라고 합니다.

또, 돼지고기는 철분과 아연도 풍부하여 빈혈 예방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답니다.
영양제를 챙겨 먹는것도 좋치만, 음식을통해 섭취하면 더 좋치 않을까요?? ㅎㅎ


이처럼 맛도 좋고 영양소도 풍부한 돼지고기로 올 봄 맛있고 건강하게 혈관 건강을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조심스레 제 생각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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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할 때 에는 추천인을 기입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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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씨입니다.

 

이제 슬슬 날이 더워지는 노출의 계절이 다가 옵니다.

자신있게 내몸을 드러내고 싶은게 사람마음이겠지요.

코로나때문에 헬스장도 수영장에도 갈수가 없었으니, 올해는 더 많이 신경쓰이겠지요.

요즘에는 이런말들도 있더라구요.

 

확 찐 자!!

 

나는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이게 답일까요? 

기초대사량이 해답이랍니다.  그래야지만 먹는만큼 에너지 소비가 되니까요.

잘 살찌지 않는 체질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초대사량을 키워야 한답니다.
기초 대사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근육량을 늘려야 하겠지요.

근육이 열량소비를 제일 많이 하니까요..

헬스나, 수영을 보더다도 기본적으로 근육에 대한 자극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우리는 흔히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이라고 말하는 사람을 자주 접하게 되고,정작 본인은 스트레스겠지만,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개부럽!!!   그러면, 살찌는 체질과 살이 안 찌는 체질 정말 따로 있을까요?
 
체질을 따지기에 앞서 살이 찌는 이유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답니다.

몸에 살이 찌는 주된 요인은 기초대사량과 관계가 있습니다.

기초대사량이란 호흡, 체온유지, 심장박동 등 신진대사에 들어가는 에너지.

즉 생명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양을 말한답니다다.

살기위해서 최소한 내몸이 필요로하는 열량이라고 할수 있겠지요.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호흡, 체온유지와 같은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가만히 있어도

체내 에너지 소모량이 커지기 때문에 쉽게 살이 안 찌는 체질이 된답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체내 근육량이 많으면 기초대사량도 자연스레 늘게 된답니다.
 
 
기초대사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굶어서 살을 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고, 무리하게 굶으면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위해서 내몸이

기초대사량을 줄이기 때문에 확찐자가 될 가능성이 많답니다.

마치 스폰지 같다는 비유??

때문에 먹으면서 운동을 병행해 근육량을 키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근육량과 함께 기초대사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음 방법을 잘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것이 좋답니다. 아울러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왜 급식이나, 회사 식단을 보면 꼭 육류나 생선이 매일 들어있답니다. 그것들 모두 음식을 통한 단백질 섭취라 보면 될것 같습니다.)한답니다. 그리고, 하루 2ℓ 이상(8잔이상) 물을 섭취헤야 한답니다.

땀이나, 소변을통한 체내 수분 배출이 많은 만큼 수분을 보충해주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물은 신체 내 장기 활동을 활발하게 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많이 마시는 게 좋답니다.

단, 차가운 물을 마시면 체온을 올리는데 불필요한 에너지가 쓰이므로

(차가운물을 신체 온도와 맞추기 위해서) 꼭,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냉수가 당장은 시원해서 입이 좋을지는 모르지만, 우리몸 장기에는 오히려 악영향을 끼친답니다.

스스로 자기몸을 아끼는 습관들을 가지고 실천하자구요.

내몸은 소중하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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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씨입니다.

 

방일해장국 조치원점을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방일해장국 먹었습니다.

시그니쳐메뉴이니 뭔가 특색이 있겠지요??

지난번엔 내장탕 먹었는데, 이번에는 방일해장국을 먹게 되네요. ㅎㅎㅎ

난 들깨를 좋아하다보니,

들깨가루를 넣었습니다.

내입맛에는 고소함이 더해지는 느낌이랄까?

특이하게 선지가 들어있었습니다.

선지는 마치 계란과도 비슷한 식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내장볶음을 먹을라고 했는제, 이젠 메뉴판에서 사라졌습니다.

안한단 이야기입죠..

먹어보지 못한 메뉴가 생겼음이 아쉽더라구요~~

전에는 뼈있는 수육(?)을 먹었지만,

이번에는 접시수육으로 주문했습니다.

엥??? 뼈가 없더군요~~~

소스가 나오는데, 이 레시피대로 추가 만들어 즐긴다면 좋을듯 싶답니다.

한 친구가 막걸리 매니아인데 ,세종에 와야지만 아래 막걸리를 먹을수 있다고 합니다.

무슨 도장깨기도 아니고, 지역을 갈때마다, 지역 막걸리를 마셔서 나름 순위(?)를 매긴답니다.

ㅠ.ㅠ 난 운전을 해야 하기때문에 막걸리를 마실수 없었답니다.

 탄산수를 마시는데, 없어서 사이다로 대신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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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씨입니다.

 

이번에는 돼지고기 후지(뒷다리살)로 스테이크를 해보았습니다.

소고기 로 스테이크를 하던데, 돼지고기 후지로 한번 해볼까 했지요.

마늘 기름(풍미때문에요.)을 내고자 팬에 올리브 에 편 마늘을 볶았습니다.

 

 

고기를 굽기전에 밑간을 했구요~~  ㅋ

소금에 후추!!!

 

 

원래는 그릴에 염지한 고기를 훈연하듯 굽고 싶었는데,

집에서 하는것이라 이렇게 했습니다.

 

 

다 이유가 있었네~~

 

 

결론, 

역시 후지(뒷다리살)은 스테이크로 적합하지 않아요.

무지 뼉뻑해요.

고민 헀어요.. 두 덩이나 했는데,,, 이를 워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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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샬롱한 2021.03.29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어... 먹고싶다 아침부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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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씨입니다.

 

돼지 특수 부위위중 하나인 갈매기살을 말할수 있습니다.

ㅋ 돼지 갈매기살이 소의 안창살에 해당한대요. 

한마리에서 나오는 양이 적은지라 희소성이 있다고 할수 있지요.

갈매기살은 내장과 가까이 있기때문에 근막을 잘 제거 해야 하는데, 근막을 잘 제거 하지 않으면,

자칫 내장 냄새가 날수 있답니다.

식감때문에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요.

제 기억에 한 10년전인가 한참 갈매기살을 많이들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자!!

그럼 갈매기살이란 어디에 해당하는 부위일까요?

갈매기살은 갈비뼈 안쪽의 가슴뼈 끝에서 허리뼈까지 갈비뼈 윗면을 가로지르는 얇고 평평한 횡격막근을 분리하여 정형한 것이다. 갈매기살은 삼겹살 부위에 속하지만 갈비뼈에서 분리한다. 복강에 노출된 운동량이 많은 근육이라 육색이 진하며 근막도 잘 발달되었다. 소고기 안창살에 해당하는 갈매기살은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으뜸인데, 굵은 근섬유다발의 보수력이 좋고 육즙이 풍부해서 씹을수록 돼지고기의 향미가 우러난다.

갈매기살은 돼지 한 마리당 약 300~400g 정도밖에 생산되지 않아 희소가치가 높다. 복강에 노출되어 있는 근육이라 도축가공이 위생적으로 이루어져도 초기 미생물 오염도가 높을 수 있기 때문에 취급과 보관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근내지방의 함량이 낮고 육색소의 함량이 높아 짙은 육색을 보이는데, 자칫 변색이나 부패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약간 씁쓸한 맛이 구수한 맛과 혼합되어 있는 갈매기살은 소금 구이나 버터 구이 등과 같이 구이용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네이버 지식백과] 갈매기살 - 쫄깃하게 씹히는 맛과 향미가 좋은 갈매기살 (고기박사 필로 교수가 알려주는 82가지 고기수첩, 2012. 9. 5., 주선태, 김갑돈)

저는 그 자체의 맛을 느껴볼라구 맨 소금으로 간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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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씨입니다.

 

커피원두 수급이 어려우니까 커피 값 오르려나?
벌써 예측은 몇번 했었는데, 이번엔 ??

코로나 발생한지 벌써 1년이 넘었어요.
타격을 입은 업종 업체들이 무지 많지 싶은데, 카페도 그중에 하나 일텐데요.

요즘 운전할때 도 조심 스러운게 오토바이 입니다.
이해는 하면서도 눈살을 찌푸리게 될때가 많아요.
신호 개무시 하고, 신호위반은 다반사입니다.
나도, 그냥 남들이야기라면 그렇지만, 봐도 너무 많이 본답니다. 가끔 얼차요!!!

또, 생두 수급이 원할치 못하니 인상이야기가 스물스물 나오는것 같습니다.

커피 원두 재고 감소로 미국 내 커피 도매가격 오름세가 나타나는 가운데 운송컨테이너 부족 등으로

수급 차질이 한층 더 심각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워째요~~


시장 관계자들은 코로나로 타격받은 카페들이 아직은 커피 값을 올리지 않고 있지만 앞으로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면 커피 부족 현상이 더욱 악화해 가격 인상으로 귀결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되면 편의점 커피도 오를테고, 각종 RTD도 인상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이 예측이 막연한것이 아니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된답니다.

ㅠ.ㅠ 그러면, 대표적인 커피계의 블루 보틀과 스터벅스 커피값이 인상되지 않을까요?

미국에서는 실제로 커피생두 선물가격이 올랐다고 합니다.

이를 워째요~~~

커피시장 리딩을하는 미국이 커피값 인상하면 , 자연스레 커피값 오를텐데..
우리나라는 커피공화국이라 할만큼 커피즐기는사람들이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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