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씨입니다
코스모스 보려고 작년의 모습을 기대하며 갔뎐곳은(가덕 노동리) 모습도 바뀌었고,
기대에 못미쳐서 그냥 드라이브 했다고 생각했답니다.
청주시 당당구청 코스모스길로 장소 변경했는데, 개이득^^ 뜻밖의 수확이었어요.
이제 내년에도 여기로 와야겠어요.

한들한들 바람에 어그러 지는 코스모스가 참으로 좋았어요.
모시고간 보람이 있어서 난 참 좋았어요.
한편으로 슬픈 생각이 이시간이 길지 않음이
아쉬워요.

아쉬움이 있기에 더 발버둥 치고 있어요.
나중에 후회안하려고요.
전 느낀 경험도 있어서요.
두번밖에 없는 기회중 하나가 사라 졌어요.
https://youtu.be/H3KP8gGwmLA?si=BAU0vRRTAHq_cogh
울 엄마가 바람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를
보면서 이 노래를 부르시네요.

이날은 구름이 많아 예쁜 하늘로는 아쉬움을 주었지만 그래도 눈은 즐거웠습니다.

꽃밭입니다.
오늘도 우리 인생을 꽃밭으로 만들기위해
치열하게 버텨가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사명감을가지고 치열하게 버티다 보면
좋은결과가 찾아오지 않을까요?
난 그렇게 되기를 늘 소망하고 애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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